첨가물을 줄이는 3가지 방법
link  자연주의자   2026-05-24

첨가물을 줄이는 3가지 방법

첫째
필요한 것만 구입한다.
여러분의 집 냉장고를 열어보면 문 안쪽에 샐러드 드레싱, 불고기 양념, 소면 또는 메밀국수용 쯔유(국시 장국), 그리고 각종 소스들이 줄을 서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자.

이 양념들은 요리할 때 매우 간단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편리함이 주는 이면에는 식품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가격도 그렇게 저렴하지 않다.

소비자 대부분은 “집에서 만드는 것은 너무 귀찮아요”라고 말하지만 한끼 식사에 먹을 만큼만 조금씩 만들면 고작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좀 더 적극적으로 나아가 양념을 직접적으로 만든다면, 가족의 입맛도 건강하게 하고, 식품첨가물이 발도 못 붙이도록 우리 집 주방을 지킬 수 있다.

둘째
자극적이지 않게, 재료의 맛을 살린다.
강의를 듣던 한 어머니가 국물용 조미료의 사용을 끊었다고 한다. 갑자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남편이 음식이 맛이 없다며 화를 내는 바람에 양의 3분의 1, 2분의 1로 단계적으로 줄이고, 그 대신에 가쓰오부시를 사용했더니 가족들이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셋째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든다
매일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은 요리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서 특별히 번거롭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요리자체가 부담스러운 노동이 될 수 있다. 한 번 가공된 반찬이나 레토르트식품에 익숙해지면 “뭐하러 힘들게 요리를 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래서 더욱더 가족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가족이 모여 가사를 분담하고, 같이 요리하는 즐거움에 빠진다면 첨가물은 자연히 멀어진다. 가끔은 아빠도 엄마에게 요리를 배우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면 좋을 것이다.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아베 쓰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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